성수
1970년대 정미소였던 건물을 성수동의 상징적인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킨 곳입니다. 붉은 벽돌과 철골 기둥이 그대로 보존된 이 창고는 갤러리, 카페, 바가 어우러진 독특한 공간입니다.
116개의 알록달록한 컨테이너를 1~3층 높이로 쌓아 만든 활기찬 공익 문화공간입니다. 서울시, 성동구, 롯데면세점의 협력으로 탄생한 이곳은 2017년 서울시 건축상을 수상한 건축물로, 서울숲 입구에서 다양한 팝업, 공연, 전시, 커뮤니티 행사를 개최합니다.